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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내면을 담아낼 수 있는가에 대해 탐구중이다.

사진에 담겨 갇혀있는 타자의 미지근한 혹은 서늘한 시선으로부터

느끼는 미묘한 감정에 매료되어 초상사진을 좋아하지만

인물에 국한하지 않고 사진을 찍는다.

사진이라는 매체로 가시화된 생경함들을 통해 끊임없이 자극을 느끼고,

개인적인 것이 주는 크고 작은 울림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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